성지 여지도

안디옥

Antioch · 현재 터키 안타키아
이방 선교의 본거지. 제자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 불린 곳.
성경에 처음 등장
그를 만나 안티오크로 데려왔다. 그들은 만 1년 동안 사람들과 함께 회중에 모여 많은 무리를 가르쳤다. 그곳 안티오크에서 처음으로 제자들은 하느님의 섭리에 따라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사도행전 11:26
배경 소개
수리아 안디옥은 로마 제국의 제3의 도시였다. 스데반의 순교 후 흩어진 제자들이 이곳에서 헬라인들에게 전도하여 회중이 크게 흥왕했다. 바나바와 바울은 일 년간 이곳에서 함께 수고했고, 제자들은 안디옥에서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았다. 바울의 세 차례 선교 여행은 모두 이곳을 출발점으로 삼았다.
관련 성구 (신세계역)
그를 만나 안티오크로 데려왔다. 그들은 만 1년 동안 사람들과 함께 회중에 모여 많은 무리를 가르쳤다. 그곳 안티오크에서 처음으로 제자들은 하느님의 섭리에 따라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사도행전 11:26
그들이 여호와를 섬기며 단식하고 있을 때에 성령이 말했다. “내가 일을 맡기려고 바나바와 사울을 불렀으니, 나를 위해 그들을 따로 세워라.”— 사도행전 13:2
등장하는 성경 여정
인터랙티브 지도에서 안디옥 보기 →
인터랙티브 성경 지도를 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