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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 여지도

아시아

Asia · 로마 제국의 아시아 속주. 현재 터키 서부(소아시아 서해안)에 해당하며 주도는 에베소였다. 현대의 아시아 대륙 전체를 가리키는 것은 아니다.
사도 시대의 로마 속주로, 에베소에서 복음이 퍼져 나가고 요한계시록 일곱 교회가 있던 곳.
성경에 처음 등장
파르티아 사람과 메디아 사람과 엘람 사람, 그리고 메소포타미아와 유대와 카파도키아와 폰투스와 아시아 지방에 사는 사람들,— 사도행전 2:9
배경 소개
'아시아'는 아시아 대륙이 아니라 소아시아 서부의 로마 속주로, 주도는 에베소였다. 2차 선교 여행 때 성령이 아시아 지방에서의 전파를 금하셨지만(사도 16:6), 3차 여행에서 바울은 에베소에 이 년 이상 머물러, 유대인이나 그리스인이나 아시아 주민이 모두 주의 말씀을 듣게 되었다(사도 19:10). 에베소에서 큰 소동이 일어났고(사도 19:23-41), 바울은 밀레도에서 에베소 장로들을 만났다(사도 20:17,18). 요한은 밧모 섬에서 아시아 속주의 일곱 회중에게 편지하였다(계시록 1:4,9-11).
관련 성구 (신세계역)
우리 중에는 파르티아 사람, 메디아 사람, 엘람 사람, 그리고 메소포타미아와 유대와 카파도키아의 주민, 폰투스와 아시아 속주의 주민,— 사도행전 2:9
그들이 아시아 속주에서 말씀을 전하는 것을 성령이 막았기 때문에, 그들은 프리지아와 갈라디아 지방을 가로질러 갔다.— 사도행전 16:6
그는 회당에 들어가 세 달 동안 담대하게 말하면서 하느님의 왕국에 관해 연설하고 토론하며 설득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이 고집 세게 믿지 않으려 하고 군중 앞에서 그 ‘길’을 비방하자, 그는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데리고 가서 두란노의 학교 강당에서 매일 연설했다. 이 일이 2년 동안 계속되어, 아시아 속주에 사는 사람들은 유대인이나 그리스인이나 모두 주의 말씀을 듣게 되었다.— 사도행전 19: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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