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론은 고대 근동에서 가장 화려한 제국의 수도로, 공중정원과 바벨탑식 지구라트로 유명했다. 느부갓네살 왕은 예루살렘을 멸하고 유다의 정예를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갔다. 다니엘과 세 친구는 왕궁에서 믿음을 지켰고, 칠십 년 후 바사 왕 고레스의 조서로 유대인의 귀환이 허락되었다.
관련 성구 (신세계역)
바빌론의 강변, 우리가 거기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다.— 시편 137:1
그들 가운데 유다 지파 사람인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가 있었다.— 다니엘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