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빌론의 강변, 우리가 거기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다.— 시편 137:1
바빌론의 강변, 우리가 거기 앉아서— 시편 137:1
그들 가운데 유다 지파 사람인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가 있었다.— 다니엘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