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에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위성류나무를 심고 그곳에서 영원하신 하느님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 창세기 21:33
배경 소개
브엘세바는 '맹세의 우물'이라는 뜻이다. 아브라함이 아비멜렉과 언약을 맺고 에셀나무를 심었다. 이삭도 우물을 파고 제단을 쌓았다. '단에서 브엘세바까지'는 이스라엘 전역을 나타내는 관용구이다. 엘리야가 이세벨을 피해 로뎀나무 아래서 죽기를 구했으나 천사가 음식을 주어 사십 주야를 걸어 호렙산에 이르렀다.
관련 성구 (신세계역)
그 후에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위성류나무를 심고 그곳에서 영원하신 하느님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 창세기 2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