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가 예수님을 그리스도,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고백하고 예수님이 회중을 세우겠다고 선언하신 곳.
성경에 처음 등장
시몬 베드로가 대답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들이십니다.”— 마태복음 16:16
배경 소개
가이사랴 빌립보는 헤르몬산 기슭, 요단강 원류인 바니아스 샘 옆에 위치한다. 분봉왕 빌립이 황제를 기려 명명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고 물으셨고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대답했다. 예수님은 '이 반석 위에 내 회중을 세우겠다'고 선언하셨다. 베드로 생애에서 가장 중요한 신앙 고백의 순간이다.
관련 성구 (신세계역)
시몬 베드로가 대답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들이십니다.”— 마태복음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