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는 가버나움에서 따라오는 두 맹인을 고치시고 악귀를 쫓아내 말못하는 사람이 말하게 하셨다.
성경에 처음 등장
예수께서 그곳을 떠나 길을 가시는데, 눈먼 사람 둘이 그분을 따라오면서 “‘다윗의 아들’이여,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마태복음 9:27-33
배경 소개
예수께서 그곳을 떠나 길을 가시는데, 눈먼 사람 둘이 그분을 따라오면서 “‘다윗의 아들’이여,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예수께서 집으로 들어가신 뒤에, 그 눈먼 사람들이 그분에게 왔다. 그분이 그들에게 “내가 이 일을 할 수 있다고 믿습니까?” 하고 물으셨다. 그들은 “예, 주여” 하고 대답했다. 그분은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당신들의 믿음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려 보게 되었다.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아무에게도 이 일을 알리지 마십시오” 하고 단단히 이르셨다. 그러나 그들은 밖으로 나간 뒤, 그분에 관한 이야기를 그 지방 전역에 퍼뜨렸다. 그들이 떠날 때에, 사람들이 악귀 들려 말 못 하는 사람을 그분에게 데리고 왔다. 악귀가 쫓겨나자, 말 못 하던 그 사람이 말을 했다. 그러자 무리가 크게 놀라 “이런 일은 이스라엘에서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하고 말했다.
관련 성구 (신세계역)
예수께서 그곳을 떠나 길을 가시는데, 눈먼 사람 둘이 그분을 따라오면서 “‘다윗의 아들’이여,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마태복음 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