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거기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그분을 고발하려고,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어도 됩니까?” 하고 그분에게 물었다.— 마태복음 12:10-13
배경 소개
그런데 거기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그분을 고발하려고,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어도 됩니까?” 하고 그분에게 물었다. 그분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여러분에게 양 한 마리가 있는데, 그 양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지면 붙잡아 끌어 올리지 않을 사람이 있겠습니까?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소중합니까! 따라서 안식일에 좋은 일을 해도 됩니다.” 그러고 나서 그분은 그 사람에게 “손을 펴 보십시오” 하고 말씀하셨다. 그가 손을 펴자, 그 손이 다른 쪽 손과 같이 온전히 회복되었다.
관련 성구 (신세계역)
그런데 거기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그분을 고발하려고,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어도 됩니까?” 하고 그분에게 물었다.— 마태복음 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