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밤에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잠자코 있지 말고 계속 말하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아무도 너를 공격하여 해치지 못할 것이다. 이 도시에는 내 백성이 많다.”— 사도행전 18:9-10
배경 소개
고린도는 두 바다를 잇는 지협을 지키는 상업 도시로, 상인들이 모여들고 도덕이 문란했다. 바울은 이곳에서 장막 만드는 일로 생계를 삼아 아굴라와 브리스길라와 함께 일했고, 주님은 환상 중에 「두려워하지 말며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고 격려하셨다. 그는 일 년 육 개월을 머물며 흥왕하나 문제 많은 회중을 세웠고, 후에 고린도전후서를 썼다.
관련 성구 (신세계역)
주께서 밤에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잠자코 있지 말고 계속 말하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아무도 너를 공격하여 해치지 못할 것이다. 이 도시에는 내 백성이 많다.”— 사도행전 18:9-10
고린도에 있는 하느님의 회중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게 되었고 거룩한 자로 부르심을 받은 여러분에게 편지합니다. 그리고 각처에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고 있는 모두에게도 편지합니다. 그분은 그들의 주이자 우리의 주이십니다.— 고린도전서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