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길을 떠나 다마스쿠스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갑자기 하늘에서 빛이 번쩍이며 그의 주위를 비추었다.그는 땅에 쓰러졌다. 그때 “사울, 사울, 왜 나를 박해하느냐?” 하고 말하는 음성이 들려왔다.— 사도행전 9:3-4
배경 소개
다메섹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도성 중 하나이다. 바리새인 사울은 신자들을 잡아오려는 공문을 가지고 다메섹으로 가던 중 홀연히 하늘로서 큰 빛이 둘러 비추며 주님의 음성을 들었다. 사흘 동안 보지 못하다가 아나니아의 안수로 다시 보게 되었고, 즉시 각 회당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했다.
관련 성구 (신세계역)
그가 길을 떠나 다마스쿠스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갑자기 하늘에서 빛이 번쩍이며 그의 주위를 비추었다.그는 땅에 쓰러졌다. 그때 “사울, 사울, 왜 나를 박해하느냐?” 하고 말하는 음성이 들려왔다.— 사도행전 9:3-4
그러나 사울은 계속 더욱더 힘을 얻어, 그분이 그리스도이심을 논리적으로 증명하여 다마스쿠스에 사는 유대인들을 당황하게 했다.— 사도행전 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