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너와 이스라엘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 넘기실 것이다. 내일 너와 네 아들들이 나와 함께 있을 것이다.”— 사무엘상 28:19
배경 소개
엔돌은 다볼 산 북쪽 기슭의 작은 마을이었다. 길보아 전투 전날 밤, 사울 왕은 블레셋 대군을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다. 사울은 자신이 금한 신접술을 어기고 변장하여 엔돌의 신접한 여자를 찾아가 사무엘을 불러달라고 했다. 사무엘의 모습이 나타나 '내일 너와 네 아들들이 나와 함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사무엘상 28:7-19).
관련 성구 (신세계역)
“여호와께서 너와 이스라엘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 넘기실 것이다. 내일 너와 네 아들들이 나와 함께 있을 것이다.”— 사무엘상 2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