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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 여지도

기혼 샘

Gihon Spring · 예루살렘 다윗 성
솔로몬이 여기서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았고, 히스기야가 터널을 파서 물을 성 안으로 끌어들였다
성경에 처음 등장
"제사장 사독과 예언자 나단이 내려가 솔로몬을 다윗 왕의 노새에 태우고 기혼으로 데려갔다. 제사장 사독이 장막에서 기름 뿔을 가져다가 솔로몬에게 기름을 부었다."— 열왕기상 1:38-39
배경 소개
기혼 샘은 고대 예루살렘의 유일한 천연 수원이었다. 솔로몬이 여기서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았다. 나중에 앗시리아 왕 산헤립이 침공을 위협하자, 히스기야 왕이 533미터의 지하 터널을 파서 기혼 샘의 물을 성 안의 실로암 못으로 끌어들여 포위 시 급수를 확보했다.
관련 성구 (신세계역)
그리하여 제사장 사독과 예언자 나단과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와 그렛 사람들과 블렛 사람들이 내려가서, 솔로몬을 다윗 왕의 노새에 태우고 기혼으로 데려갔다. 제사장 사독이 천막에서 기름이 든 뿔을 가져다가 솔로몬에게 기름을 부었다. 그들이 뿔나팔을 불자, 모든 백성이 “솔로몬 왕 만세!” 하고 외쳤다.— 열왕기상 1: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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