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포도주를 받으시고 예수께서는 “다 이루어졌다!” 하고 말씀하신 다음 머리를 숙이고 자신의 영을 내주셨다.— 요한복음 19:30
배경 소개
골고다는 아람어로 '해골'의 음역으로 예루살렘 성 밖에 있었다. 예수님이 두 강도와 함께 형주에 달리셨다. 제육시부터 제구시까지 온 땅에 어둠이 임하고 '다 이루었다!' 하셨다. 성전 휘장이 찢어지고 땅이 진동했다. 백부장이 '이 사람은 정말 하느님의 아들이었다'라고 말했다.
관련 성구 (신세계역)
신 포도주를 받으시고 예수께서는 “다 이루어졌다!” 하고 말씀하신 다음 머리를 숙이고 자신의 영을 내주셨다.— 요한복음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