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아브람은 계속 천막에서 살았다. 그 후에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의 큰 나무들이 있는 곳으로 가서 살았는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해 제단을 쌓았다.— 창세기 13:18
배경 소개
헤브론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 지속적으로 사람이 거주한 도시 중 하나이다. 아브라함은 마므레 상수리나무 곁에 장막을 치고 사라를 장사하기 위해 막벨라 굴을 샀으니, 이 굴은 족장들의 가족 묘지가 되었다. 다윗은 예루살렘에 앞서 이곳에서 칠 년 육 개월간 유다의 왕으로 다스렸다.
관련 성구 (신세계역)
그래서 아브람은 계속 천막에서 살았다. 그 후에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의 큰 나무들이 있는 곳으로 가서 살았는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해 제단을 쌓았다.— 창세기 1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