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내가 주는 물은 그 안에서 샘이 되어 영원한 생명에 이르는 물이 솟아오를 것이다.”— 요한복음 4:14
배경 소개
야곱의 우물은 세겜 성 근처에 있는 족장 야곱이 남긴 고대 우물로 깊이가 약 40m이다. 예수께서 유대에서 갈릴리로 가시는 길에 사마리아를 지나시며 정오에 우물가에 앉으셨다. 사마리아 여자가 물을 길으러 왔을 때 예수께서 물을 달라고 하시며 말씀하셨다. '이 물을 마시는 자는 다시 목마르겠지만,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내가 주는 물은 그 안에서 샘이 되어 영원한 생명에 이르는 물이 솟아오를 것이다'(요한 4:13-14). 예수께서는 자신이 메시아임도 밝히셨다.
관련 성구 (신세계역)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내가 주는 물은 그 안에서 샘이 되어 영원한 생명에 이르는 물이 솟아오를 것이다.”— 요한복음 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