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 여지도

여리고

Jericho · 현재 요르단강 서안 여리고
여호수아가 정복한 첫 가나안 성. 성벽이 무너져 내렸다.
성경에 처음 등장
뿔나팔이 울리자 백성이 함성을 질렀다. 백성이 뿔나팔 소리를 듣고 큰 함성을 지르자, 즉시 성벽이 무너져 내렸다. 백성은 각자 도시를 향해 곧장 앞으로 올라가서 도시를 점령했다.— 여호수아 6:20
배경 소개
여리고는 「종려나무 성읍」이라 불리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이다. 요단강을 건넌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 하느님의 명대로 칠 일간 성을 돌았고, 일곱째 날 일곱 번 돌고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며 백성이 외치자 성벽이 무너져 내렸다. 신약에서 예수님은 이곳에서 소경 바디매오를 고치시고 세리장 삭개오를 회개케 하셨다.
관련 성구 (신세계역)
뿔나팔이 울리자 백성이 함성을 질렀다. 백성이 뿔나팔 소리를 듣고 큰 함성을 지르자, 즉시 성벽이 무너져 내렸다. 백성은 각자 도시를 향해 곧장 앞으로 올라가서 도시를 점령했다.— 여호수아 6:20
예수께서는 그곳에 이르러 그를 쳐다보며 말씀하셨다. “삭개오, 어서 내려오십시오. 내가 오늘 당신 집에 머물러야겠습니다.”— 누가복음 19:5
등장하는 성경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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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랙티브 성경 지도를 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