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의 평화를 청하여라. 오 도시야, 너를 사랑하는 이들은 안전하리라.— 시편 122:6
배경 소개
예루살렘은 성경 전체의 지리적·영적 중심이다. 다윗은 여부스 사람의 성을 빼앗아 수도로 삼았고, 솔로몬은 모리아산에 성전을 지었다. 주전 586년 성은 바벨론에 의해 불탔다가 후에 재건되었다. 예수님은 이곳에서 재판받고 형주에 달리시고 부활하셨으며, 오순절에 여호와 하느님의 활동력이 임하여 회중이 탄생하였다.
관련 성구 (신세계역)
예루살렘의 평화를 청하여라. 오 도시야, 너를 사랑하는 이들은 안전하리라.— 시편 122:6
그의 이름을 근거로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가 예루살렘에서부터 시작하여 모든 민족에게 전파될 것입니다.— 누가복음 2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