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는 침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셨다. 그때 하늘이 열렸고, 그가 보니 하느님의 영이 비둘기같이 그분에게 내려왔다. 또한 하늘에서 이러한 음성이 들려왔다. “이는 사랑하는 내 아들이다. 내가 그를 승인하였다.”— 마태복음 3:16-17
배경 소개
요단강은 헤르몬산에서 갈릴리 바다를 거쳐 사해까지 약 250킬로미터이다. 여호수아가 건널 때 물이 끊어졌다. 엘리사가 나아만에게 일곱 번 씻으라 하니 문둥병이 깨끗해졌다. 침례자 요한이 요단강에서 침례를 베풀었고 예수님도 침례를 받으시니 하늘이 열리고 여호와 하느님의 활동력이 비둘기같이 내려오며 '이는 내 아들, 사랑하는 자, 내가 기뻐하는 자'라고 하셨다.
관련 성구 (신세계역)
예수께서는 침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셨다. 그때 하늘이 열렸고, 그가 보니 하느님의 영이 비둘기같이 그분에게 내려왔다. 또한 하늘에서 이러한 음성이 들려왔다. “이는 사랑하는 내 아들이다. 내가 그를 승인하였다.”— 마태복음 3: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