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소리로 “두 발로 일어서십시오” 하고 말했다. 그러자 그가 벌떡 일어나 걷기 시작했다.— 사도행전 14:10
배경 소개
루스드라는 루가오니아의 로마 식민 도시였다. 바울은 이곳에서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사람을 고쳤으나, 무리는 바나바를 쓰스라, 바울을 허메라 부르며 제사하려 했다. 이어 선동된 무리가 바울을 돌로 쳐서 죽은 줄로 알고 성 밖에 끌어냈다. 2차 여행에서 바울은 이 성을 다시 찾아 젊은 제자 디모데를 데리고 갔다.
관련 성구 (신세계역)
큰 소리로 “두 발로 일어서십시오” 하고 말했다. 그러자 그가 벌떡 일어나 걷기 시작했다.— 사도행전 14:10
바울은 데르베에 갔다가 리스트라로 갔다. 그곳에는 디모데라는 제자가 있었는데, 그는 믿는 유대인 여자와 그리스인 아버지 사이에 태어난 아들이었다.— 사도행전 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