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악한 영과 병에서 나은 여자들도 있었는데, 막달라라고 하는 마리아는 일곱 마귀가 쫓겨난 여자였다.”— 누가 8:2
배경 소개
막달라는 갈릴리 호수 서안의 번영하는 어업과 무역 중심지였다. 막달라 마리아의 고향으로, 그녀는 예수의 가장 충실한 여성 제자 중 한 명이었다. 예수는 그녀에게서 일곱 마귀를 쫓아내셨다(누가 8:2). 그 후 그녀는 고문 기둥까지 따랐으며, 부활 후 첫 번째 목격자가 되었다(요한 20:11-18).
관련 성구 (신세계역)
“또한 악한 영과 병에서 나은 여자들도 있었는데, 막달라라고 하는 마리아는 일곱 마귀가 쫓겨난 여자였다.”— 누가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