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보아 산들아, 너희 위에 이슬도 비도 내리지 말고 제물을 바칠 밭도 없어져라. 거기서 용사의 방패가 더럽혀졌기 때문이다.”— 사무엘하 1:21
배경 소개
길보아 산은 이스라엘 북부 이즈르엘 평원 남쪽 가장자리의 산맥이다. 이스라엘과 블레셋의 결전이 여기서 벌어졌다. 사울 왕의 군대가 패하고 세 아들이 전사했다. 사울 자신도 자기 칼에 엎드려 죽었다(사무엘상 31:1-6). 다윗은 애가를 지어 길보아 산에 이슬도 비도 내리지 말라고 저주했다(사무엘하 1:19-21).
관련 성구 (신세계역)
“길보아 산들아, 너희 위에 이슬도 비도 내리지 말고 제물을 바칠 밭도 없어져라. 거기서 용사의 방패가 더럽혀졌기 때문이다.”— 사무엘하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