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는 로마 구브로 총독령의 수도로 섬 남서 해안에 위치했다. 바나바와 사울은 온 섬을 가로질러 이곳에 이르렀고, 총독 서기오 바울은 하나님의 말씀 듣기를 청했다. 마술사 엘루마가 복음을 대적하자 바울은 그가 얼마 동안 소경이 되리라 선포했고, 총독은 그 된 일을 보고 믿었다. 누가는 이 대목부터 사울을 바울이라 기록한다.
관련 성구 (신세계역)
그러자 바울이라고도 하는 사울이 성령으로 충만하여 그를 주시하며— 사도행전 13:9
속주 총독은 일어난 일을 보고 신자가 되었다. 여호와의 가르침에 크게 놀랐던 것이다.— 사도행전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