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시오.' 그가 가서 씻고 보게 되어 돌아왔다."— 요한복음 9:7
배경 소개
실로암 못은 예루살렘 남쪽 끝에 있었으며, 히스기야의 터널을 통해 기혼 샘에서 물을 끌어왔다. 예수께서 날 때부터 눈먼 사람의 눈에 진흙을 바르시고 실로암 못에서 씻으라고 하셨다. 그 사람이 가서 씻고 보게 되어 돌아왔다. 이 기적은 예수께서 '세상의 빛'이심을 증명했다.
관련 성구 (신세계역)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시오.' 그가 가서 씻고 보게 되어 돌아왔다."— 요한복음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