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 여지도

사마리아

Samaria · 현재 요르단강 서안 세바스티아
북왕국 이스라엘의 수도. 선지자 엘리야 시대의 무대.
성경에 처음 등장
오므리는 사마리아 산을 세멜에게서 은 2달란트에 사서, 그 산 위에 도시를 세웠다. 그리고 자기가 세운 도시의 이름을 그 산의 주인인 세멜의 이름을 따서 사마리아라고 지었다.— 열왕기상 16:24
배경 소개
오므리 왕은 사마리아를 건설하여 북왕국의 수도로 삼았다. 그 아들 아합과 왕비 이세벨은 이곳에서 바알 숭배를 추진하여 선지자 엘리야와 격렬히 대립했다. 주전 722년 성은 앗수르에 함락되어 북왕국이 멸망했다. 신약 시대에 예수님은 수가 우물가에서 사마리아 여인과 말씀을 나누셨고, 빌립도 사마리아에서 복음을 전했다.
관련 성구 (신세계역)
오므리는 사마리아 산을 세멜에게서 은 2달란트에 사서, 그 산 위에 도시를 세웠다. 그리고 자기가 세운 도시의 이름을 그 산의 주인인 세멜의 이름을 따서 사마리아라고 지었다.— 열왕기상 16:24
빌립은 사마리아 시로 내려가서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전파하기 시작했다.— 사도행전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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