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 여지도

갈릴리 바다

Sea of Galilee · 현재 이스라엘 킨네렛 호수
예수님이 풍랑을 잔잔케 하시고 물 위를 걸으신 호수. 수많은 이적의 무대.
성경에 처음 등장
그분이 일어나 바람을 꾸짖으며 바다더러 “잠잠해져라! 조용히 해라!” 하고 말씀하시자,바람이 멎고 아주 고요해졌다.— 마가복음 4:39
배경 소개
갈릴리 바다는 실제로는 담수호로 해수면보다 약 210미터 낮으며,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날씨가 변덕스럽다. 예수님은 호숫가에서 어부들을 「사람을 낚는 어부」로 부르셨고, 바람과 물결을 꾸짖어 잔잔케 하셨으며, 물 위를 걸으셨다. 호숫가 산비탈은 산상수훈과 오병이어 이적의 무대였다.
관련 성구 (신세계역)
그분이 일어나 바람을 꾸짖으며 바다더러 “잠잠해져라! 조용히 해라!” 하고 말씀하시자,바람이 멎고 아주 고요해졌다.— 마가복음 4:39
그런데 밤 4경에 그분이 바다 위를 걸어 그들에게 오셨다.— 마태복음 14:25
등장하는 성경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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