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 여왕이 솔로몬의 명성을 듣고 어려운 질문으로 그를 시험하러 왔다. 매우 인상적인 수행원을 거느리고 예루살렘에 왔는데, 낙타에 발삼유, 매우 많은 금, 보석을 싣고 왔다."— 열왕기상 10:1-2
배경 소개
스바 왕국은 아라비아 반도 남단(현재 예멘)에 위치했으며, 고대의 유명한 향료 무역 중심지였다. 스바 여왕이 솔로몬의 지혜와 명성을 듣고 대량의 향료, 금, 보석을 가지고 예루살렘을 방문했다.
관련 성구 (신세계역)
스바의 여왕은 여호와의 이름으로 인한 솔로몬의 명성을 듣고, 까다로운 질문으로 솔로몬을 시험해 보려고 왔다. 그는 장관을 이루는 수행원단을 거느리고, 발삼유와 매우 많은 금과 보석을 낙타에 싣고 예루살렘에 도착했다. 그는 솔로몬에게 와서 마음에 품고 있던 것을 모두 물어보았다.— 열왕기상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