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사람이 이집트 땅을 떠난 지 3개월째 되는 바로 그날에 시나이 광야에 이르렀다. 그들이 르비딤을 떠나 시나이 광야에 와서 그 산 앞에 진을 쳤다."— 출애굽기 19:1-2
배경 소개
이스라엘 사람은 이집트를 떠난 지 3개월째에 시나이 광야에 도착하여 시나이산 기슭에서 거의 1년간 진을 쳤다. 이 기간에 여호와께서 십계명과 율법 전체를 주셨고, 모세가 장막을 세웠으며, 레위 사람이 제사직을 위해 구별되었다. 이스라엘이 조직된 나라가 된 중요한 시기였다.
관련 성구 (신세계역)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집트 땅에서 나온 뒤 셋째 달 같은 날에, 그들이 시나이 광야에 이르렀다. 그들은 르비딤을 떠나 시나이 광야에 이르러 그 광야에 진을 쳤다. 이스라엘은 그곳 산 앞에 진을 쳤다.— 출애굽기 1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