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시나이 산 꼭대기로 내려오셨다. 그런 다음 여호와께서 모세를 산꼭대기로 부르시자, 모세가 올라갔다.— 출애굽기 19:20
배경 소개
호렙산이라고도 불린다. 모세는 이곳에서 불붙되 사라지지 않는 떨기나무를 보고 부름을 받았으며, 출애굽 후 이스라엘 온 회중이 산 아래 진을 쳤다. 모세는 사십 주야를 산에 올라 여호와 하느님이 친히 쓰신 두 돌판을 받았다. 시내산 언약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백성 됨의 근거가 되었다.
관련 성구 (신세계역)
여호와께서 시나이 산 꼭대기로 내려오셨다. 그런 다음 여호와께서 모세를 산꼭대기로 부르시자, 모세가 올라갔다.— 출애굽기 19:20
그분은 시나이 산에서 모세에게 말씀하기를 마치시면서, ‘증언’의 판 곧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쓰신 돌판 두 개를 그에게 주셨다.— 출애굽기 3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