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의 경고를 무시하고 이집트로 도망한 유다 남은 자들이 정착한 곳으로, 예레미야가 바빌론의 이집트 공격을 예언했다.
성경에 처음 등장
“네 손에 큰 돌들을 들고 유다 사람들이 보는 데서 다바네스에 있는 파라오 궁전 입구의 벽돌 테라스 아래에 숨기시오. 그리고 그들에게 말하시오.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나는 내 종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을 보내어 내가 숨긴 이 돌들 위에 그의 왕좌를 놓게 하겠다.”’”— 예레미야 43:9, 10
배경 소개
다바네스는 고대 이집트 동부 국경의 요새 도시로, 나일 삼각주 동쪽 끝에 위치했다. 예루살렘 함락 후 유다 남은 자들은 예레미야의 충고를 무시하고 이집트로 도망하여 다바네스에 정착했다. 예레미야는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 파라오 궁전 입구의 벽돌 가마에 큰 돌을 숨기며,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이 반드시 이집트를 공격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관련 성구 (신세계역)
“네 손에 큰 돌들을 들고 유다 사람들이 보는 데서 다바네스에 있는 파라오 궁전 입구의 벽돌 테라스 아래에 숨기시오. 그리고 그들에게 말하시오.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나는 내 종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을 보내어 내가 숨긴 이 돌들 위에 그의 왕좌를 놓게 하겠다.”’”— 예레미야 43: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