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더러운 영이 들린 어린 딸을 둔 여자가 그분에 대해 듣고 와서 그분의 발치에 엎드렸다.— 마가복음 7:25-30
배경 소개
그때, 더러운 영이 들린 어린 딸을 둔 여자가 그분에 대해 듣고 와서 그분의 발치에 엎드렸다. 그 여자는 그리스인으로 시로페니키아 주민이었는데, 자기 딸에게서 악귀를 쫓아내 달라고 그분에게 계속 청했다. 그러나 그분이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먼저 자녀를 배불리 먹여야 합니다. 자녀의 빵을 집어 강아지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그러자 그 여자가 그분에게 말했다. “그렇습니다, 선생님. 하지만 식탁 아래 있는 강아지도 아이들이 흘리는 빵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그분이 말씀하셨다. “당신이 그렇게 말했으니, 가십시오. 악귀가 딸에게서 나갔습니다.” 그래서 그 여자가 집에 가 보니, 어린아이는 침대에 누워 있고 악귀는 나가고 없었다.
관련 성구 (신세계역)
그때, 더러운 영이 들린 어린 딸을 둔 여자가 그분에 대해 듣고 와서 그분의 발치에 엎드렸다.— 마가복음 7:25